세이지우드
BX컨설팅 및
온라인 플랫폼 통합
- Web & Mobile
- System Intergration
Overview
세이지우드는 프리미엄 퍼블릭 골프장과 리조트를 운영하며 머무는 사람들의 몸과 마음을 힐링하는 완벽한 휴식처로 널리 알려진 브랜드입니다.
하지만 어느 순간부터 브랜드 미션 및 가치의 부재로 브랜드 방향성에 혼선이 생기고 온라인 채널 역시 무엇을 어떻게 보여줘야 할지 모르는 상태가 되어
예약과 회원가입 서비스 뿐만 아닌 브랜딩 마저 과거에 머무르는 상황에 있었습니다.
이에 따라 세이지우드의 서비스를 명확히 정의하고 지향하는 것을 기반으로 브랜드가 추구하는 핵심가치와 메세지를 정의하는 동시에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시각화하는 컬러, 폰트, 아이콘 등 다양한 디자인 요소 개발을 통해 사용자들을 끌어들일 수 있도록 웹사이트를 개편하였습니다.
Strategy
대표 브랜드인 세이지우드를 기반으로 전지점 브랜드 경험들을 통합하였으며, 해당 브랜드의 정립, 구조와 확장 그리고 시각화 작업을 통해 온라인 상의 다양한 경험 접점을 일관되게 디자인하여 통합 브랜드 경험들을 구축하였습니다.
goal
온라인 브랜드 경험 요소 도출을 위한 오프라인 브랜드 경험 분석을 토대로 세이지우드의 오프라인 서비스 경험과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온라인에서도 연속성 있게 느껴지도록 웹페이지를 제작하였습니다.
Brand Identity
세이지우드 브랜드 전달력을 높이기 위해 로고타입의 사용 용도를 구분하였습니다. 또한 브랜드 메인 사이트 경우, 전체 브랜드를
대표하는 상징이기 때문에 마운틴 심벌과 워드마크를 조합하여 브랜드 경험을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도록 제작하였습니다.
5자 이상 비율을 조정해 워드마크의 밸런스를 맞추고 S자와 나머지
글자들의 Weight를 조정하였으며, 일관적이지 못했던 모든 글자들의
Serif 스타일을 통일 및 불필요한 곡선 등 방해요소를 줄임으로써
로고타입의 온/오프라인 사용성을 개선하였습니다.
Logotype
5자 이상 비율을 조정해 워드마크의 밸런스를 맞추고 S자와 나머지
글자들의 Weight를 조정하였으며, 일관적이지 못했던 모든 글자들의
Serif 스타일을 통일 및 불필요한 곡선 등 방해요소를 줄임으로써
로고타입의 온/오프라인 사용성을 개선하였습니다.
Visual
방문 전 온라인 채널에서 사용자들에게 풍부한 간접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비주얼 이미지 사용 가이드를 수립하였으며, 3가지 키워드로 기준을 나누어 아래와 같은 이미지를 사용하였습니다.
자연의 웅장함과 사계절의 미가 담겨있는 경관과, 특정 지역이 드러나지 않은 중성적인 느낌의 이미지를 사용
Exterior / Interior 소재들의 자연의 느낌을 그대로 텍스처를 살린 확대 이미지의 사용
완벽한 휴식을 제공하기 위한 세이지우드 직원의 노력 세이지우드를 이용하며 완벽한 휴식을 즐기는 지혜로운 고객의 이미지
Style Guide
세이지우드가 온라인 채널에서 고객과 커뮤니케이션하기 위해 웹폰트의 사용에 대한 용량 및 호환성 등의 기술적 문제가 없는 서체와 웹사이트에 사용하는데 있어 라이센스가 없는 서체들을 사용했으며, 색채같은 경우 기존 세이지우드의 브랜드 컬러는 온라인 사용시 ‘웹 접근성’의 명도 대비 항목을 위배하기 때문에 온라인 전용 컬러로 조정 및 추가하여 사용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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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지우드의 워터마크를 구성하고 있는 Serif체와 맥이 닿아 있는 서체로서 수많은 책들이 있는 라이브러리의 어디선가 마주친듯한 익숙한 느낌의 서체입니다. 직선적으로 힘있게 표현되어 읽힘이 좋고 현대적이며 명쾌한 느낌을 가지고 있어 한글 타이틀과 메인 카피 등의 브랜딩 영역에 주로 사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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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jan Pro 서체는 세이지우드의 워드마크를 구성하고 있는 영문 서체입니다. 독특하면서도 클래식한 멋이 세이지우드를 대변하는데 손색이 없습니다. 영문타이틀 메뉴 등에 주로 사용하며 문장에는 사용하지 않으며, 대소문자 혼합사용은 지양하고 대문자 또는 소문자로만 사용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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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카 한산스는 한글의 특징을 살리고 군더더기를 제거한 실용적인 폰트입니다. 서브카피, 설명문구 및 본문에 광범위하게 사용합니다.
Design
방문 전 온라인채널에서 풍부한 간접 경험을 제공하며 브랜드의 핵심과 스토리를 명확하게 전달하고, O4O (Online for Offline)를 근간으로 현장의 느낌을 살린 시원한 이미지 구성, 절제된 이미지와 콘텐츠 영역을 통해 오프라인 매장 방문 전 들려야 하는 온라인 채널의 공식을 수립하기 위한 디자인 작업을 진행하였습니다.


